Art Education Kids' Art Gallery
아이중심ㆍ생태미술
'생태미술'과 어린이의 만남
'생태미술'은 자연감성이 주는 교훈과 지혜를 미술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터득하게 합니다.
'그린그림'의 생태미술 교육은 어린이가 자연을 닮게 성장시킵니다.

아파서 신음하는 지구를 살리는 것은 단순한 환경운동이 아니라 역사와 터와 삶을 살리는 일입니다.
그리고 깊은 지혜를 깨우치는 일입니다. 그것은 곧 풍부한 자연감성과 실천으로 이어질 때 가능합니다.

사람은 인공지능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인공지능을 장악하고 다스릴 수 있는 바탕은 자연감성입니다.
미래를 대비하는 키워드는 '자연감성'이며, 그에 가닿는 통로는 곧 미술입니다.

'그린그림'은 순수한 어린이의 본성에서 우리의 미래를 봅니다.
어린이의 본성은 자연과 닮아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존중과 서로살림의 지혜를 일깨우는 어린이 '생태미술'의 새로운 지평-, '그린그림'이 엽니다.